네, 현재 합법이에요. 캐나다의 어떤 법률도 방문자가 캐나다에서 출산하는 것을 금지하지 않아요. 다만 지켜야 할 조건이 있어요. 병원비를 전액 완납하고, 체류 기간을 지키고, 입국 심사에서 방문 목적을 사실대로 말씀하셔야 해요. 입국 목적을 거짓으로 말하는 것만은 분명히 위험해요. 자세한 내용은 캐나다 원정출산, 합법인가요?에서 볼 수 있어요.
캐나다에서 태어난 아기는 시민권법에 따라 출생과 동시에 캐나다 시민이에요. 별도의 신청이나 심사로 주어지는 권리가 아니에요. 다만 부모님의 영주권이나 장기 체류 자격이 생기는 것은 아니에요. 부모님은 방문자 신분으로 허용된 기간 안에 출산하고 귀국하시는 거예요.
해외 거주자가 비용을 직접 내고 캐나다에서 출산한 건수는 2021-22년 2,245건에서 2024-25년 5,430건으로 늘었어요(전체 출산의 약 1.5%). 다만 이 숫자에는 유학생 등 다른 임시 체류자의 출산도 포함돼 있어요. 자세한 통계는 캐나다 원정출산, 요즘 늘고 있다던데요?에 정리했어요.
비교하실 때는 숙소·산후조리·둘라·아기 서류가 포함인지, 의료비 예상액이 어디까지 포함한 금액인지 함께 확인해 보세요. 항목별 내용은 캐나다 원정출산 비용 전액 공개에 있어요.
미국은 출생시민권이 수정헌법으로 보장되고, 2026년 6월 대법원이 이를 다시 확인했어요. 다만 2026년 8월에 출산 목적 입국을 더 엄격히 확인하는 행정명령이 나왔어요. 캐나다는 시민권법에 근거하고, 한국 국적자는 eTA로 입국해요. 항목별 비교는 미국 원정출산 단속 강화, 캐나다는 무엇이 다를까에 있어요. OASIS는 캐나다 밴쿠버의 출산·체류 지원만 해요.
총액보다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빠져 있는지"를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계약 전에 아래 7가지를 물어보시길 권해요.
항목별 설명은 캐나다 원정출산 업체 고르는 기준 7가지에 있어요.
예정일 4~5개월 전에 상담하고 방향을 정하시는 걸 권해요. 보통 예정일 5~6주 전에 밴쿠버에 도착해요. 예정일이 3개월 안으로 들어오면 숙소와 의료진 배정이 어려울 수 있으니, 일단 먼저 문의해 주세요.
Q. 캐나다 원정출산은 합법인가요?
A. 방문자의 출산은 현재 합법이에요. 병원비 완납, 체류 기간 준수, 입국 시 솔직한 목적 설명이 기본이에요.
Q. 원정출산과 대리모 출산은 같은 건가요?
A. 아니요, 다른 개념이에요. 원정출산은 산모가 해외에서 직접 출산하는 것을 가리키는 표현이고, 대리모 출산이나 난임 에이전시와는 별개예요. OASIS 밴쿠버 센터는 산모와 가족의 출산·체류를 돕는 센터이고, 대리모·난임 에이전시가 아니에요.
Q. 아기가 태어나면 부모도 영주권을 받나요?
A. 아니요. 아기의 시민권과 부모님의 체류 자격은 별개예요.
Q. 비용은 총 얼마나 들어요?
A. 자연분만 기준 약 CAD 82,500 수준이에요(패키지 정가 CAD 65,000 포함). 환율과 개별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Q. 언제 상담하는 게 좋아요?
A. 예정일 4~5개월 전이 가장 여유로워요. 3개월 이내여도 먼저 문의해 주세요.
Q. 미국 원정출산도 지원하나요?
A. 아니요. OASIS 밴쿠버 센터는 캐나다 밴쿠버의 출산·체류 지원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