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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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도
외국인이 캐나다에서 출산하는 것, 합법인가요?
네, 합법입니다. 방문자 신분으로 캐나다에서 출산하는 것을 금지하는 캐나다 법은 없습니다. 전제 조건은 병원비를 전액 자비로 부담하는 것, 그리고 입국 심사에서 정직하게 답변하는 것입니다. 자세한 법적 근거는
"캐나다 원정출산, 합법인가요?" 글에서 상세히 설명드립니다.
캐나다에서 태어난 아기의 국적은 어떻게 되나요?
캐나다 시민권법에 따라 캐나다 영토에서 태어난 아기는 출생과 동시에 캐나다 시민이 됩니다(외교관 자녀 등 예외 제외). 동시에 한국 국적법에 따라 부모가 한국인이면 한국 국적도 함께 가지게 되어 복수국적 상태가 됩니다. 이후 국적 선택 시기와 절차는 한국 법령에 따르며, 관련 정보는 상담 시 자료로 안내드립니다.
입국 심사에서 임신 사실을 숨겨야 하나요?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임신 사실을 숨기거나 방문 목적을 거짓으로 답하는 것이야말로 허위진술(misrepresentation)로 입국 거부와 향후 입국 금지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정직한 입국 준비를 원칙으로 하며, 충분한 병원비 예치 증빙과 왕복 항공권, 체류 계획을 갖추고 정직하게 심사받는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비용·보험
비용은 총 얼마나 드나요?
10주 완성형 패키지 CAD 60,000~65,000(계약 시 확정, 추가 청구 없음)에 출산 의료비 실비가 더해집니다. 출산 의료비는 자연분만 약 +CAD 10,000, 제왕절개 약 +CAD 17,000 수준이며 예상액을 사전에 상세 안내드립니다. 10주 생활비는 약 CAD 4,500, 항공료는 별도입니다.
숨겨진 추가 비용이 있나요?
없습니다. 정상 분만 기준, 계약 시 안내드린 총액 외 추가 청구가 없음을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계약서에 없는 항목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조산·NICU 입원 등 예상하지 못한 의료 상황의 병원비는 별도이며, 이 리스크는 계약 전에 반드시 서면으로 고지드립니다.
병원비는 왜 서비스 비용에 포함되지 않나요?
출산 의료비는 분만 방식과 병원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실비이기 때문에 서비스 비용과 분리해 예상액(자연분만 약 10,000·제왕절개 약 17,000)으로 미리 공개합니다. 납부는 코디네이터가 청구 항목을 함께 확인하며 진행되어 투명합니다. 처음부터 전부 보여드리는 것 — 그것이 저희의 방식입니다.
여행자 보험은 꼭 필요한가요?
강력히 권장합니다. 조산, 신생아 집중치료(NICU, 일 CAD 10,000 이상 발생 가능) 등 예상 밖 상황에 대비하는 안전장치입니다. 임산부 가입이 가능한 보험 상품과 가입 시점(임신 주수 제한)을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캐나다 의료보험(MSP)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없습니다. MSP는 BC주 거주자를 위한 제도로 방문자는 대상이 아니며, 모든 진료·분만 비용은 자비 부담입니다. 저희는 이를 전제로 정확한 비용을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무료로 출산할 수 있다"고 안내하는 업체는 피하셔야 합니다.
일정·준비
언제쯤 출국해야 하나요?
출산 예정일 5~6주 전(33~34주 전후) 입국, 총 10주 체류가 기본입니다. 대부분의 항공사는 32주 이후 탑승 시 의사 소견서를 요구하고, 36주 전후부터는 탑승이 제한됩니다. 안전한 일정 구성을 위해 출산 예정일로부터 4~5개월 전 서비스 계약 후 진행을 권장드립니다.
비자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한국 여권 소지자는 전자여행허가(eTA)로 입국할 수 있으며, 통상 6개월까지 체류가 허용됩니다. eTA 신청은 캐나다 정부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하실 수 있고, 절차를 안내드립니다. 다만 비자·이민에 관한 개별 자문은 법령상 공인 컨설턴트(RCIC)의 영역이라, 필요시 제휴 RCIC를 연결해 드립니다.
남편이나 가족도 함께 갈 수 있나요?
네. 남편과 자녀 동반 가족이 가장 많습니다. 숙소는 가족 인원에 맞게 구성하며, 큰아이 케어(식사·간식·놀이)도 추가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남편이 중간에 왕래하는 일정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영어를 전혀 못해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사전 상담부터 병원 등록, 출산일 분만 통역, 아기 서류까지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38주부터는 24시간 한국어 온콜이 가동되어 새벽 진통 시에도 바로 연결됩니다.
생활·케어
숙소는 어떤 곳인가요?
장기 체류가 합법적으로 허용되는 가구 완비 2베드룸 숙소가 기본이며, 모든 숙소는 병원까지 차로 약 15분 이내입니다. 단기 관광용 불법 렌탈(무허가 에어비앤비 등)은 중도 퇴거 등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저희 안전 기준에서 배제합니다. 병원과의 거리, 마트·생활 인프라를 기준으로 선정합니다.
산후조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전문 한인 산후관리사가 숙소로 방문하여(퇴원 직후 3일은 집중 케어) 기본 3주간 산모식 조리, 마사지, 좌욕·족욕, 모유수유 서포트, 아기 목욕·수유 케어, 신생아 의류 세탁 등을 제공합니다. 주 단위 연장이 가능합니다.
출산 전에는 어떤 케어를 받나요?
BC주 보건당국에 등록된 산전 전문 의료진(Registered Midwife)이 배정되어 산전 진료를 담당하며, 산모교실 세미나, 모유수유 세미나, 임신 기간 지속 상담이 포함됩니다. 진통 중에는 호흡·마사지·짐볼·아로마 등 밀착 서포트를 제공합니다.
아기 서류는 어디까지 도와주시나요?
전부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캐나다 출생증명서 발급(약 3주), 캐나다 여권 신청(약 1~2주), 그리고 시민권 증서 신청(제휴 공인 이민 법무사 RCIC 진행, 약 3개월·귀국 후 국제우편 수령)까지 저희가 관리합니다. 한국 출생신고 절차도 상세히 안내드립니다.
계약·기타
계약 후 취소하면 환불되나요?
예약금(CAD 3,000)은 의료진·숙소 확보에 착수하는 준비 비용으로, 저희가 확보하지 못한 경우 전액 환불되며 확보 후 고객 사정으로 진행하지 않는 경우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본계약 후 출국 전 취소 시 계약금의 50%를 환불하고, 입국 후 취소 시 미사용 서비스를 실비 정산합니다. 정확한 환불 규정은 계약서에 명시되며 계약 전 충분히 설명드립니다.
어떤 기준으로 업체를 골라야 하나요?
최소 확인 사항: ① 법인 등록 여부 ② 서면 계약서와 환불 규정 ③ 가격 공개 여부 ④ 병원비 정산 방식(직접 납부인지) ⑤ 배상책임보험 가입 ⑥ 포함 항목의 범위(서류·산후조리·1인실 등)와 "시민권 보장"류 과장 광고 여부. 저희는 이 모든 것을 공개하고 있으며, 다른 업체와 비교하실 때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