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땅에 도착한 가족이 가장 먼저 만나는 쉼터가 되겠습니다. OASIS는 Overseas Arrival & Stay Integration Service, 해외 도착부터 체류의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는 뜻입니다.
해외 출산·체류의 전 과정. 한국에서 출발 전부터 준비를 함께합니다.
공항 픽업부터 초기 동행까지. 도착의 순간부터 함께합니다.
숙소·생활·행정. 머무는 동안의 일상을 안정시킵니다.
병원·의료진·커뮤니티 연결. 필요한 곳에 정확히 이어드립니다.
통역·동행·산후 케어. 세심한 실무 서비스로 완성합니다.
OASIS Vancouver Centre는 밴쿠버 한달살기·일년살기, 조기유학 등으로 밴쿠버를 찾는 한국 가족을 위한 랜딩 서비스 전문 업체로 시작했습니다. 공항에 내리는 순간부터 숙소, 학교, 병원, 생활 정착까지 — 낯선 도시에서 가족이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만난 많은 가족이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출산도 이렇게 도와줄 수 있나요?" 출산은 체류 지원만으로는 부족한, 전문적인 산모 케어가 필요한 영역이었습니다.
그래서 밴쿠버에서 산모 케어를 전문으로 해온 Vancouver Baby와 손을 잡았습니다. OASIS의 체류·행정·정착 노하우와 Vancouver Baby의 산전·산후 케어 전문성이 만나, 상담부터 귀국까지 빈틈없는 10주 완성형 출산 프로그램이 태어났습니다.
체류를 아는 팀과 산모를 아는 팀. 두 전문성이 한 곳에 있기에, 산모는 어느 쪽에도 따로 연락할 필요 없이 한 창구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한달살기·일년살기·조기유학 가족의 밴쿠버 정착을 지원해 온 팀. 숙소 확보, 공항 픽업, 생활 오리엔테이션, 행정 서류, 학교·병원 연결 등 체류의 모든 실무를 담당합니다.
밴쿠버 현지에서 한국 산모의 출산을 도와온 산모 케어 전문 협력사. 조산사(Midwife) 연계, 출산 도우미(둘라), 한국식 산후조리, 신생아 케어를 담당합니다.
산모 케어 프로그램은 시작입니다. 아기의 백일·돌 재방문, 조기유학과 가족 체류까지 —
캐나다에서의 모든 새로운 시작에 OASIS가 함께하겠습니다.